다능성 인자로 뇌손상 회복 가능성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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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조성래(재활의학과), 김형범(약리과) 교수팀은 허혈성 뇌졸중을 유도한 생쥐에서 다능성 인자를 통해 운동기능이 향상됐다고 2일 밝혔다.

다능성 인자는 실험실에서 성숙하고 분화된 세포를 역분화시켜 분화 이전 세포로 되돌릴 수 있는 유도만능줄기세포(iPS)를 만들 수 있다. 2012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야마나카 신야 일본 교토대학 교수가 발견했다. iPS는 조직 재상을 위한 이식 치료용 포적세포로 분화하거나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Period2016 Au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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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tle다능성 인자로 뇌손상 회복 가능성 발견
    CountryKorea, Republic of
    Date16/8/2
    Description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조성래(재활의학과), 김형범(약리과) 교수팀은 허혈성 뇌졸중을 유도한 생쥐에서 다능성 인자를 통해 운동기능이 향상됐다고 2일 밝혔다.

    다능성 인자는 실험실에서 성숙하고 분화된 세포를 역분화시켜 분화 이전 세포로 되돌릴 수 있는 유도만능줄기세포(iPS)를 만들 수 있다. 2012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야마나카 신야 일본 교토대학 교수가 발견했다. iPS는 조직 재상을 위한 이식 치료용 포적세포로 분화하거나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URL다능성 인자로 뇌손상 회복 가능성 발견
    PersonsSung-R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