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가 뜬다)김광범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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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활용한 ESS 중 국내에서 산업화하기 유망한 것은 리튬이온전지, 레독스흐름전지, 슈퍼커패시터 3가지 정도입니다. 하나의 기술이 모든 것을 다 커버할 수 있다고 판명나기 전까진 이 기술들을 같이 끌고 가야할 필요가 있죠.”

김광범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커패시터 분야의 전문가다. 최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로 열린 ESS 현장 간담회에서 ESS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기도 했다. 

Period2013 Aug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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